한국 특검, 박근혜를 뢰물죄 피의자로 립건
2017년 03월 01일 13:10【글자 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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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특검, 박근혜를 뢰물죄 피의자로 립건 |
서울 2월 28일발 본사소식(기자 진상문): 한국 "최순실 국정롱단" 사건을 책임진 특검은 28일 수사를 종료하고 대통령 박근혜가 "최순실 국정롱단" 주요인물 최순실과 공모해 삼성전사 부회장 리재용으로부터 뢰물을 받았다고 인정했다.
특검 대변인 리규철은 이날 기자회견에서 특검은 박근혜와 최순실이 공모하여 뢰물을 수수하고 뒤이어 기업에 상업적지지를 줬을것이라고 의심한다고 했다. 한국 대통령 권한대행, 총리 황교안이 일전 특검의 수사기한 연장요구를 거절했기에 특검의 수사활동은 28일에 모두 끝난다. 이날 특검은 최순실, 리재용 등 사건과 련루된 용의자 18명을 기소했다. 특검은 또 리재용과 최순실을 기소하면서 박근혜도 뢰물수수혐의로 립건했는데 박근혜 조사여부는 상설 검찰기구에서 결정한다고 했다.
입수한데 따르면 조사사업이 끝난후 특검은 3일내에 아직 완성하지 못한 수사사건을 서울중앙지방검찰청에 이송하고 3월 6일에 최종수사결과를 공포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