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광복 7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8월 14일 전국적으로 하루 휴가
2015년 08월 05일 14:42【글자 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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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광복 7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8월 14일 전국적으로 하루 휴가 |
서울 8월 4일발 인민넷소식: 조선반도 광복 70주년을 맞이하기 위해 한국정부는 광복절 하루전인 8월 14일을 림시 공휴일로 정하기로 결정했다.
한국정부는 다음과 같이 밝혔다. 14일을 림시 공휴일로 정한것은 한국 국민들에게 광복 70주년의 의의를 강조하고 경축분위기를 조성함으로써 국내 관광업경제를 자극 하고 내수를 활성화하는 목적에 도달하기 위해서이다.
한국정부는 관광업을 다시 진흥시키기 위해 14일 전국의 모든 고속도로 통행료를 면제하기로 결정하였다. 이외에 4대 고궁인 경복궁, 창덕궁, 창경궁, 덕수궁과 종묘, 조선왕릉 등 15개 명소, 그리고 41개 국립자연수양림과 국립현대미술관을 8월 14일부터 16일까지 무료로 대외개방 한다. 지방정부, 공공기관에서도 운동장, 강당 , 회의실 등 시설을 무료 개방하게 된다.
원래 년말에 열리는 “한국 쇼핑시즌” 행사도 앞단겨 14일 개최하며 금융업계의 지지 하에 쇼핑시즌에 참여하는 기업의 수량과 규모가 어느정도 증가될것으로 예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