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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민넷 종합: 6월 8일 오후, 장강항무관리국, 해방군, 형주(荆州)시 정부, 형주시 무장경찰소방지대, 중경시 만주구정부선박회사 법인대표들로 조직된 련합검수조는 조난려객선 현장수색정리작업에 대해 검사를 진행했다. 각측 대표들은 각각 조사목록에 싸인을 했는데 이는 “동방의 별” 려객선 현장수색정리작업이 전부 완성되였음을 의미한다.
교통운수부문이 발포한 소식에 의하면 8일, 14시경 련합검수조는 2시간의 전면적이고 세부적인 검사을 통해 모든 방과 객실의 출입통로가 순탄하고 모든 방과 객실내 이동가능물품과 목질구조의 정리가 끝났으며 모든 방과 객실에서 조난자 시신이 발견되지 않았으며 배의 밑바닥 선실에 고인 물들이 모두 배출되였음을 확인했다고 한다. 전체 선박은 이미 방역조치를 실시한 상태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