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운수부 도로망쎈터: 단오기간 고속도로료금 원래대로 지불해야
2018년 06월 13일 15:14【글자 크게
복원 작게】【메모】【프린트】【창닫기】
인민넷 조문판: 교통운수부 사이트 소식에 따르면 교통운수부 도로망쎈터는 2018년 단오절 전국 출행예측보고를 발부했다고 한다. 2018년 단오 휴가는 6월 16일부터 18일까지 3일로 고속도로료금은 원래대로 지불해야 한다. 단오기간 교통운수부 도로망쎈터에서 예측한 데 의하면 전국의 교통상황은 비교적 량호하고 교통체증 분포특점은 ‘쌍봉’형을 이루게 될 것이라고 한다.
단오 휴가 첫번째날 6월 16일은 출행고봉기로 9시부터 12시까지 최고봉을 이루며 특히 10시부터 11시까지 교통체증이 가장 엄중한 데 하루동안 교통체증 지연지수는 평일에 비해 1% 증가한다. 집중귀가의 영향으로 인해 휴가 마지막날 6월 18일 15시부터 21시까지는 귀가 고봉시간대로 16시부터 17시사이에 최고봉이 나타나게 되며 하루동안 교통체증 지연지수는 평일에 비해 0.5% 증가한다고 한다.
단오기간, 고속공로망 교통체증 다발지역은 주요하게 광동, 북경, 강소, 절강, 하북 등 교통출행의 수요가 왕성하고 자가용관광이 집중된 지역이다. 이외, 무더운 날씨로 인해 많은 사람들은 시원한 곳으로 피서를 가게 되고 자가용관광 풍경구는 대부분 물이 있는 곳에 집중된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