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억원 재정구조금 이미 재해구에 도달, 금융기구 영업 회복
2017년 08월 10일 13:52【글자 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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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도 8월 9일발 인민넷소식: 기자가 인민은행 성도분행으로부터 료해한데 의하면 당지 국고에서는 신속히 지진대처 재해구조자금 "록색통로"를 개통했는데 현재 중앙재정에서 지불한 1억원의 재해구조자금, 사천성재정에서 지불한 0.5억원의 재해구조자금, 아바주재정에서 지불한 0.5억원의 재해구조자금이 이미 재해구에 도착했다고 한다. 동시에 재해구 금융기구에서는 현금수요에 대한 감시를 강화했으며 재해구의 충족한 현금공급을 절실히 보장하고있다.
그외 료해에 의하면, 현재 재해구는 소수 구역의 은행과 ATM기계에 전기공급과 통신이 회복하지 않은외, 대부분 은행은 이미 정상적인 영업을 회복했다고 한다. 농업은행, 우정저축은행 및 아바주신용련합사에서 긴급 조달한 류동자동차은행이 재해구로 향하고있다. 농업은행 구채구현지행에서는 수속을 간편화하고 특수한 일은 특별히 처리하는 방식에 따라 관광객의 입장료 환불업무 140여만원을 처리했다. 중국인민재산보험, 중화재산보험, 중국인수보험 등 3개 보험기구에서는 전부 응급대비책을 가동했으며 24시간 배상청구 신고전화와 쾌속보험금지불통로를 개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