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경 핵심구역 서성구 5년내 20만 인구 분산 예정
인구 무질서 집거를 예방하기 위해 북경 서성구 호적인구 기계적진입 엄격히 통제, 5년내 19.4만명 인구 분산시킬듯
2016년 01월 14일 13:27【글자 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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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민넷 조문판: 이는 기자가 12일 북경시 서성구 제15기 인민대표대회 6차 회의에서 입수한것이다.
북경시 서성구당위 상무위원, 부구장 곽회강은 서성은 북경시 중심구역으로서 비수도기능을 원활하게 하는것은 수도도시 전략적정위 락착의 중요한 대책이라고 밝혔다. 분산과 제고를 동시에 추진하여 종합적으로 교통체증해결, 편한 거주환경건설 등 사업을 추동하고 종합적으로 경제, 법률, 행정 수단을 리용하여 인구규모의 조정을 강화해야 한다.
자료에 나타난데 의하면 2015년 서성구역 상주인구는 130.1만명좌우이다. 그중 등록한 류동인구는 24.6만명인데 이는 지난해에 비해 5.5만명 감소된것이다. 규획에 의하면 2020년 서성구 상주인구 총량은 110.7만명 이내로 통제할것이라고 한다. 이는 미래 5년내 서성구는 20만명에 달하는 인구를 분산시킬것임을 의미한다.
곽회강은 각종 공평성조치, 거주건물 철거와 이주, 산업조정, 환경처리 등 방식으로 인구규모를 통제하고 호적인구의 성장을 엄격히 통제하며 호적이전을 격려하는 등 방법을 리용할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환경오염성질의 산업을 정리”하는것을 강화해 낮은 등급의 업무경영방식을 통제하고 지하공간을 전면적으로 정리처분하여 집단임대아빠트의 복원강도를 늘여야 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