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나라 9000만쌍 부부 "전면적 두 자녀" 정책에 부합, 그중
60% 년령 35세 초과
2016년 01월 12일 13:55【글자 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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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민넷 조문판: 국무원 보도판공실은 11일 “전면적 두 자녀” 정책 개혁 완벽화와 계획출산봉사관리 상황을 둘러싸고 보도발표회를 진행했다. 국가위생및계획출산위원회 기층지도사 사장 양문장은 발표회에서 아래와 같이 소개했다. “전면적 두 자녀” 정책후 우리 나라 고령임산부 가정이 뚜렷이 증가될것인바 부유건강과 우생우육(优生优育)의 봉사임무가 더욱 간고해졌다. 위생및계획출산위원회는 일련의 조치를 취하여 엄마와 아이의 건강안전을 확보해야 한다.
양문장은 우리 나라에는 “전면적 두 자녀” 정책에 부합되는 부부가 9000만쌍 가량 있는데 60%는 35세 이상이고 50%는 40세 이상이라고 밝혔다. 정책이 실시된후 고령임산부 가정이 증가될것인데 임신기간 합병증이 발생하고 발병 및 출생결함의 아이가 태여날 위험성이 높아질것이다.
각 지역 부유보건자원의 불균형에 대해 량질자원이 상대적으로 긴장한 상황에서 위생및계획출산위원회에서는 여러가지 조치를 취해 영유아의 건강안전을 보장해야 한다. 첫째는 부유보건능력의 공급을 증가하고 기술인원의 양성을 강화해야 하며 둘째는 분급진료를 추진해 임산부들이 합리한 출산기구를 선택할수 있도록 해야 한다. 셋째는 임산부들에 대한 자문지도를 강화해 기층에서 부유보건과 계획출산 기술서비스자원을 통합해야 하며 임산부들의 자아보건능력을 증강시켜주어야 한다. 넷째는 위급중병 임산부와 신생아의 타병원 이송 진료, 회진망과 기제를 완벽화하여 응급통로의 원활함을 확보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