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부, 중국측 로씨야 신판 국가안전전략중 량국관계에 대한 적극적인
서술 높이 평가
2016년 01월 06일 09:10【글자 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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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교부 화춘영 대변인이 4일 정례기자회견을 갖고, 중국측은 로씨야 신판 국가안전전략중 중국과 로씨야 관계에 대한 적극적인 서술을 주목하고 있다면서 중국은 이를 높이 평가한다고 표하였다.
로씨야 뿌찐 대통령은 12월 31일 신판 국가안전전략에 서명하였다.
신판 국가안전전략은, 로씨야 외교정책의 선차적 방향과 군사력량 발전, 경제동력 안전 등에 대해 6년만에 처음 중요한 조정을 진행하였다.
전략은 로씨야와 중국간 전면전략협력 동반자관계 발전을 강조하고 중-로 관계를 지역과 세계평화 안정을 수호하는 관건적 요인으로 지목하였다.
화춘영 대변인은, 습근평주석과 뿌찐 대통령이 지난해 다섯차례 회담을 갖고 두나라관계의 “세가지를 개변하지 않을데 대한”중요한 공동인식을 달성하였다.
개변하지 않는 세가지는 구체적으로 국제와 지역정세 변화에 상관없이 쌍방은 중로 전면전략협력 동반자관계를 공고히 하고 발전시킬데 대한 방침을 견지하고 두나라 공동발전과 진흥을 실현하기 위해 진력하며 두나라가 손잡고 국제공평과 정의, 세계평화와 안정을 수호하려는 의지를 견지하며 두나라 전면전략협력동반자관계와 제 분야 협력에서 풍성한 성과를 거두도록 함께 노력하는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