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첫 지방 시점 흡연통제 간섭항목 끝나
2015년 06월 01일 17:31【글자 크게
복원 작게】【메모】【프린트】【창닫기】
국내 첫 지방 시점 흡연통제 간섭항목이며 청도의료보험개혁의 첫 만성병관리항목인 청도담배의뢰증 관리시점항목이 일전에 끝났다.
결과에 따르면 금연행동에 참여해 전반 항목을 완성한 830명 흡연자중 515명이 금연에 성공했다.
그중 금연약물법을 실시한 환자가 803명이고 그중 5백5명이 성공해 성공률은 62.89%를 기록했다.
청도시 보건산아제한위원회 질병예방통제센터 리선붕 부주임은, 최신수치에 따르면 지난 1년사이 67.2%의 흡연자들이 진료중 병원 의무일군들로부터 금연제의를 받았지만 그중 13.6%만이 금연의지를 밝혔다고 말했다. 리선붕 부주임은, 이로부터 의무일군의 호소와 건의외에 더욱 종합적이고 유력한 정책과 조치를 모색하여 금연봉사를 심화함으로써 흡연에 의한 질병부담을 줄여야 한다고 표했다.
청도시 보건산아제한위원회와 청도시 사회보험사업국, 휘서회사 등 단위는 손잡고 청도시 담배의뢰증 관리항목시점을 계획하였다. 2014년 4월에 가동된 관련항목에 1000명 흡연자가 참여한 가운데 830명이 전반 항목을 완성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