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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교부 대변인, 중국측 섬에 대한 미 군용기 감시 정찰활동과 관련해 엄정한 교섭 제기

2015년 05월 26일 16:45【글자 크게 복원 작게】【메모】【프린트】【창닫기

외교부 화춘영 대변인이 25일, 미국 군용기가 중국측 섬에 근접해 정찰행동을 수행한것은 오판과 해상 공중의외 사건을 야기할 가능성이 매우 크다면서 이는 아주 위험하고 무책임한 행동이라고 규탄하였다.

화춘영 대변인은, 중국측은 미국의 이 같은 도발행위를 단호히 반대한다면서 이와 관련해 미국측에 엄정한 교섭을 제출하였다고 표하였다.

앞서 미국 러셀 국무차관보 등 관원들은, 남해에서의 중국의 행동은 분쟁 공평 해결과 자유항행 원칙에 대한 도전이라고 지적하고 미 해군은 상술한 원칙을 반드시 지킬것이라고 표였다. 미국 관원들은, 미국 해군 함대와 군용기는 계속 국제 해역과 상공에서 항행과 비행권리를 충분히 행사할것이라고 밝혔다.

이에 대해 화춘영 대변인은, 다년간 각국이 국제법에 따라 남해에서 항행과 비행 자유를 향수해왔듯이 앞으로도 아무 문제가 없을것이라고 표하였다. 화춘영 대변인은 중국은 남해 항행과 비행 자유와 안전을 줄곧 중시하고 수호해 왔다고 표하였다.

화춘영 대변인은, 하지만 항행과 비행 자유라는것은 외국군함과 군용기가 국제법을 어기고 타국의 합법적 권익과 항공 항행 안전을 무시하라는것이 아니라고 주장하였다.

래원: 중앙인민방송 (편집: 임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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