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토양염류화 1.8억무, 90% 천연초원 퇴화
2014년 05월 27일 09:00【글자 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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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나라는 농업환경문제가 돌출하며 농업생태계통 퇴화현상이 엄중하다.”
25일 개최된 제3기 중국국제농상고위층포럼에서 농업부 총경제사 전극명이 이같이 말했다.
그는 “현재 통계한데 따르면 최근 10년간 습지 면적이 340만헥타르 줄어들었고 전국의 토양염류화 면적이 1.8억무에 달하며 90% 이상의 천연 초원에 부동한 정도의 퇴화현상이 나타났다. 해마다 수토류실로 인해 손실되는 경작지가 100만무좌우에 달한다”고 하면서 “화학비료와 농약 사용이 그 주된 원인이며 중금속 함량과 유기물농약 사용량은 표준을 20% 정도 초과했다”고 밝혔다.
전극명이 소개한데 따르면 우리 나라에서는 해마다 농업생산에 1억톤의 화학비료를 소모하며 이는 2.5킬로그람의 량식 생산에 0.5킬로그람의 화학비료가 사용되는것과 맞먹는다.
년간 농약사용량은 130만톤에 달해 국제 평균 수준의 2.5배에 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