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 부문 긴급행동하고 각 방면 구조에 적극 동참해 집결 나팔소리 울려
2013년 04월 22일 13:46【글자 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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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공사진으로 촬영한 로산현 시내전경이다(신화사 기자 리강 찍음). |
북경 4월 21일발 본사소식: 지진발생 3시간뒤 민정부는 재빨리 무한, 장사, 서안, 란주와 성도 비축창고로부터 3만개의 재해구조텐트, 5만채의 솜이불과 1만개의 접이식침대를 조달시켰다. 20일 21시 민정부는 합비와 곤명의 비축창고로부터 2만개의 재해구조텐트와 5만채의 솜이불을 긴급추가조달시켰다. 알아본데 따르면 21일 22시 1.5만개의 중앙재해구조텐트가 성도로 운송되였고 나머지 물자들은 22일 전부 재해구에 운송된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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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21일, 여진의 영향으로 재해구 보흥현성으로 통하는 210성급도로 관언산구간에 산사태가 일어난후 구조대원들이 도로개통에 총력을 기울이고있다. 사진은 보흥현으로 달려가는 해방군 구조대 장병들과 군중들이 위험을 무릅쓰고 산사태현장으로 뚫고들어가는 장면이다(설옥빈 찍음, 신화사 제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