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개 부문 방안 출범해 생태빈곤구제 추진, 2020년에 이르러 약 1500만
명 빈곤인구의 소득증대 견인
2018년 01월 31일 13:11【글자 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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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경 1월 30일발 본사소식(기자 고중양): 일전, 국가발전개혁위원회, 국가림업국, 재정부, 수리부, 농업부, 국무원 빈곤구제판공실은 련합으로 “생태빈곤구제 사업방안”을 인쇄발부하고 힘써 2020년까지 1.2만개 생태건설 구빈전문합작사를 설립하고 10만명 빈곤인구가 참여하는 생태공사를 건설하며 생태관리보호원 일터 40만개를 새로 늘이며 생태산업을 적극 발전시켜 약 1500만명 빈곤인구의 소득증대를 견인할데 대해 제기했다.
“방안”은 다음과 같이 명확히 밝혔다. 생태공사건설에 의한 로동보수, 생태공익성 일터에 의한 안정된 로임수입, 생태산업발전에 의한 경영수입과 재산수입, 생태보호보상 등 정책에 의한 전이성 수입 등 4가지 경로를 통해 빈곤인구의 빈곤퇴치를 추진해야 한다.
“방안”은 퇴경환림환초, 경진풍사원정비 등 11가지 중대 생태공사건설을 강화하고 빈곤지역 생태 보호와 복구를 강화하며 공사대상과 자금배치를 일층 빈곤지역으로 치우쳐 지지하며 빈곤인구의 수익정도를 높일데 대해 제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