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교원관리정보시스템 래년 가동, 엄중한 사덕위배정황 기록에 남겨
2016년 09월 01일 13:15【글자 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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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가 31일 교육부가 소집한 소식발표회에서 알아본데 따르면 우리 나라는 2016년말까지 전국교원관리정보시스템을 구축하여 정밀관리를 하게 된다. 이 시스템은 2017년에 전면 가동되는데 사덕을 엄중하게 위배한 정황은 이 시스템에 기록된다.
교육부 교사사업사 왕정화의 소개에 따르면 교원관리정보시스템에는 교원의 임직, 학력, 년령, 교수정황과 사덕정황 등 내용이 포함된다. 이 시스템은 전국, 성급, 시급, 현급, 학교차원의 분류관리를 하는데 각자가 부동한 권한을 갖고있으며 교원들도 시스템중의 부분적 정보를 조회, 갱신할수 있다. 그는 이 시스템의 구축은 정밀관리사업을 전개하는데 유리하고 교원에 대한 봉사능력을 제고하는데 유리하다고 말했다. 의무교육단계에서 이 시스템을 통해 교원에 대한 더욱 많은 정확한 정황을 알수 있어 현역교원들의 륜번교류를 추동하는데도 유리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