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부: 미국과 조선 "언쟁" 승격 찬성하지 않아
2017년 09월 27일 14:55【글자 크게
복원 작게】【메모】【프린트】【창닫기】
인민넷 조문판: 근일 조선과 미국간의 언쟁대항이 재차 국제사회의 관심을 집중시킨데 대해 외교부 대변인 륙강은 26일, 반도전쟁과 분쟁을 반대하는 립장에서 출발해 중국측은 미국과 조선의 “언쟁” 승격을 찬성하지 않는다고 표시했다.
“최근 반도에서 전쟁을 일으키려는 목소리를 많이 들었다.” 당일 정례기자회견에서 륙강은 중국은 미국과 조선의 정치가들이 무력은 반도문제와 국가안전문제를 해결하는 선택이 절대 아님을 판단할수 있는 정치적판단력과 인식을 갖추었기를 희망한다고 표시했다.
륙강은 중국측은 미국과 조선 두측의 정치가들도 언쟁과 상호자극이 충돌의 위험을 증가시키고 정책완화의 공간을 압축시킬뿐이라는것을 알아두기를 희망했다. 반도에서 전쟁이 일어나면 승자가 있을수 없고 지역국가에게 있어서는 더욱 불행한것이라고 밝혔다. “중국측은 반도전쟁과 분쟁을 반대하는 립장에서 출발해 미국과 조선의 ‘언쟁’이 승격되는것을 찬성하지 않는다.”고 륙강은 말했다.
미국 백악관 대변인은 이미 조선에 대한 전쟁선포를 부인했고 평화적방식으로 반도 비핵화를 실현할것이라고 표시했다. 미국 대통령국가안전사무 조수 마크마스터는 반도문제에는 쉬운 군사해결방안이 없고 군사봉쇄 등 방식으로는 문제를 해결할수 없는바 최종에는 국제적노력이 필요할것이라고 표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