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부: 우리 나라 고등교육 재학 총규모 세계 제일
2017년 09월 29일 14:23【글자 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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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경 9월 28일발 본사소식: 2012년부터 2016년까지 우리 나라 재정성 교육경비가 GDP에서 차지하는 비률은 련속 5년간 4%를 초과했다. 5년래 루계로 13.5억원을 투입했는데 이는 1952년부터 2011년 60년의 루적투입의 총합을 초과했다. 이는 기자가 28일 교육부소식발표회에서 알아본것이다.
2016년, 우리 나라는 각급 각 류형의 학교가 51만개, 각급, 각 류형 학력교육재학생이 2.65억명, 비학력 교육등록자수가 5325.5만명이였다.
학전 3년 총취원률은 77.4%에 도달하여 5년사이 12.9%포인트 높아져는바 “국가중장기교육개혁과 발전계획요강(2010-2020년)”이 제출한 2020년에 70%에 도달시킨다는 목표임무를 앞당겨 완성했고 중고수입국가의 73.7%의 평균수준도 초과했다. 2016년 우리 나라 소학교 학령아동 순입학률은 99.92%, 초중단계 총입학률은 104.0%에 도달하여 고수입국가의 평균수준을 초과했거나 그와 상당했다. 9년제 의무교육의 공고률은 93.4%로 9년제의무교육보급수준은 이미 세계고수입국가 평균수준을 넘어섰다.
고등교육 재학총규모는 3699만명으로 2012년에 비해 373.8만명 증가했고 11.2% 성장했는바 세계고등교육 총규모비례의 20%에 도달하여 세계 고등교육제1대국으로 되였다. 고등교육 총입학률은 42.7%로 2012년에 비해 12.7%포인트 제고되였는바 “국가중장기교육개혁과 발전계획요강(2010-2020년)”이 확정한 40%목표를 앞당겨 실현하고 국제적으로 공인하는 고등교육보급화 단계에로 한창 매진하고있다. 그외 약간한 고수준 대학교의 국제학술순위표위치도 부단히 앞으로 옮겨지고있는데 2012년부터 2016년사이 ESI(기초과학지표데터베스) 전 1%에 진입한 학과목수가 279개로부터 770개로 증가됐고 학과목이 ESI전1%에 진입한 대학교가 91개로부터 192개로 증가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