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28개 성 전지 대학입시 실시,북경 상해 광동 엄격한 조건으로 지명
기자 리금뢰
2014년 06월 04일 13:28【글자 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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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경 6월 4일발 중신넷소식: 세간의 관심을 모았던 전지 대학입시가 2013년에 어렵게 첫 발작을 뗀데 이어 올해 또 일층 진전을 가져왔다. 최소 28개 성에서 전지 대학입시를 실시했는데 올해 등록자수는 5.6만명으로 지난해보다 12배 늘어났다. 하지만 일부 지역의 조건이 너무 높아 해결하는데 시간이 필요하다. 전문가들은 앞으로 대학입시 종합개혁을 깊이있게 추진해 성에서 각자 계획에 따라 실시하던 학생모집제도를 타파하고 시험과 학생모집을 상대적으로 분리시켜 대학교에서 자주적으로 학생을 모집하도록 함으로써 전지 대학입시문제를 철저히 해결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2014년, 많은 지역에서 잇달아 전지 대학입시를 실시하고있다. 최근 교육부가 발표한 통계에 따르면 올해 28개 성에서 수행자녀 현지 대학입시를 실시한다. 올해에는 북경, 상해, 산동, 녕하, 신강, 내몽골, 복건, 해남, 산서 등을 포함해 16개 성에서 전지 대학입시를 시작했다. 이는 2014년은 전지 대학입시를 보편적으로 실시하는 한해가 될것이라는것을 말해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