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차당대회후 신강사업에 관한 중앙의 중대결책
2014년 05월 29일 13:59【글자 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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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26일】
“여러 민족이 상호 융합되는 사회구조 구축 추동”
중공중앙 정치국은 5월 26일 회의를 소집하고 신강의 사회안정과 장기적인 안정 사업을 일층 추진할데 대해 연구했다. 중공중앙 총서기 습근평이 회의를 사회했다. 회의는 민족단결을 여러 민족 인민의 생명선으로 삼고 신강사업의 여러 방면에 일관시키며 민족단결사업을 강화혁신하고 이중언어교육을 대폭 추진하며 여러 민족이 서로 융합되는 사회구조와 사회구역 환경의 구축을 추동하고 여러 민족의 왕래, 교류, 융합을 촉진하며 평등, 단결, 호조, 조화의 사회주의 민족관계를 공고히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4월 27일부터 30일까지】
“강력수단과 강력행동으로 테로분자 선제제압”
4월 27일부터 30일까지 중공중앙 총서기이며 국가주석이며 중앙군위 주석인 습근평은 신강에 와서 고찰하면서 신강의 사회안정 수호, 도약식발전 추진, 민생개선과 보장, 민족단결촉진, 당의 건설 강화 등 사업을 잘할데 대해 조사연구하고 지도했다. 반테로투쟁에 대해 습근평은 “강력타격의 고압태세를 유지하고 강력수단과 강력행동으로 테로분자를 선제제압하며 폭력테로분자들의 날뛰는 기염을 단호히 꺽어놓아야 한다”고 지적했다.
【4월 25일】
“폭력테로분자들이 길바닥에 나온 쥐의 신세로 되게 해야”
4월 25일 오후, 중공중앙 정치국은 국가안전과 사회안정의 절실한 수호와 관련해 제14차 집단학습을 조직했다. 습근평총서기는 전문력량과 대중을 결합시키고 대중에 의거하는것을 견지하고 여러가지 형식의 대중적인 방비활동을 심층 전개하여 금성철벽을 쌓음으로써 폭력테로분자들이 “길바닥에 나온 쥐의 신세”가 되게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전문보기:http://news.xinhuanet.com/politics/2014-05/29/c_126558537.ht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