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2013년 귀국류학생 35.4만명, 29.5% 늘어
2014년 05월 30일 08:58【글자 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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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력자원과 사회보장부가 28일 발표한 “1013년도 인력자원과 사회보장사업 발전통계공보”에 의하면 2013년말까지 중국 귀국류학생 총수는 144.5만명이고 그 가운데 2013년 한해에만 35.4만명의 해외류학생이 귀국해 그 전해보다 29.5% 늘었다.
공보는 2013년말까지 국무원으로부터 정부특수수당금대우를 받는 전문가 16.7만명을 평의선발하였는데 그 가운데 첨단기술인재가 1286명이다. 그리고 특수기여 중청년전문가 5600명을 평의선발하였고 국가중대인재양성계획공정에 따라 국가급인재 4500여명을 평의선발하였으며 국가고차원인재특수지지계획에 따라 높은 실력을 소유한 인재 96명을 평의선발하였다.
공보는 현재 중국의 박사후과학연구사업소가 2773개에 달하며 박사후 과학연구류동사업소도 2703개에 달한다. 2013년 한해에만 박사후연구일군 1.4만명을 모집하였다.
공보는 또 지난해 중국에서 972.8만명이 전업기술일군자격시험에 참가했는데 그 가운데 216.9만명이 자격증서를 따냈고 2013년말까지 전국적으로 루계로 1791.9만명이 여러 분야의 기술일군자격증서를 취득하였다.
그외 2013년말까지의 통계로 전국적으로 기능양성학교가 2882개 소에 달하며 재교생은 386.6만명을 넘는다(신화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