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영아사망률 2000년보다 70.5% 감소
2014년 05월 30일 10:12【글자 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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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위생과 계획생육위원회 부주임이며 국가중의약관리국 국장인 왕국강은 29일 국무원 신문판공실 소식공개회에서 중국의 부녀와 아동건강수준이 크게 제고되여 2013년 임신부 사망률이 10만명당 23.2명으로 2000년에 비해 56.2% 하강했으며 영아 사망률과 5세이하 아동 사망률은 각각 9.5‰와 12‰로 2000년보다 각각 70.5%와 69.8% 하강하였다고 했다.
근년래 중국에서 부녀와 아동건강에 중대한 영향을 끼치는 문제들이 점진적인 해결을 가져와 부녀과 아동 상견병과 다발성 질병 발병률이 크게 억제되였다. 출산을 통한 에이즈 감염률도 34.8%에서 6.3%로 감소되였고 임산부의 중증빈혈, 저체중신생아출생, 아동영양결핍 등 문제들도 뚜렷한 개선을 가져왔으며 출생결함발생률 상승세가 크게 억제되여 2012년과 2013년 전국적으로 임신부터 생후 1주일 된 영아의 신체적 결함 발생률은 각각 1만명당 145.64명과 145.06명으로 줄었다(신화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