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모리셔스 자유무역협정 담판 결속, 아프리카 국가와 체결한 첫번째 자유무역협정
2018년 09월 04일 14:32【글자 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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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경 9월 3일발 신화통신: 기자가 상무부로부터 료해한 데 의하면 우리 나라와 모리셔스는 2일 중국-모리셔스 자유무역협정 담판을 마쳤는데 이 협정은 우리 나라와 아프리카 국가가 체결한 첫번째 자유무역협정으로 다음 단계에 쌍방은 최종적으로 협정을 체결하기 위한 준비를 마치게 된다.
9월 2일, 중국 상무부 고연 부부장과 모리셔스공화국 외교, 지역 일체화와 국제무역부 루체미나라이두 부장은 공동으로 <중화인민공화국 상무부와 모리셔스공화국 외교, 지역 일체화와 국제부역부의 중국-모리셔스 자유무역협정 담판을 마칠 데 관한 량해비망록>을 체결했으며 이로써 담판이 정식으로 결속되였음을 선포했다.
료해에 의하면 중국-모리셔스 자유무역협정 담판은 2017년 12월에 정식으로 가동되였는데 이는 우리 나라와 아프리카 국가가 체결한 첫번째 자유무역협정이다. 쌍방은 4차례의 정식 담판과 여러차례의 협상을 거쳐 최종 2018년 8월 30일 북경에서 협정의 전부 내용에 관해 포괄적 합의를 달성했다. 담판은 ‘전면적, 고수준, 상호 혜택’의 목표를 실현했으며 그 범위는 화물무역, 서비스무역, 투자, 경제합작 등 수많은 령역이 포함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