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분기 중국민용항공수치 상승, 중국경제 좋은 시작 알려
2016년 04월 18일 16:33【글자 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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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민용항공국이 발표한 수치에 따르면, 1.4분기 민용항공의 총 운수 회전량은 225억톤 키로메터에 달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2.3% 성장했다. 그중 려객 운송 회전량 인상폭은10.7%, 화물운수 회전량 인상폭은 4%에 달했다. 분석가들은, 세계경제와 중국경제가 비교적 큰 하행압력을 받고 있는 배경하에서 중국민용항공업의 강한 상승세는 중국 경제복구의 량호한 발전세와 개혁성과를 시사해준다고 표했다.
1.4분기 민용항공분야에서 가장 이목을 끈것은 국제항로였다. 통계에 따르면 1.4분기 민용항공은 루계로 1200만명을 웃도는 려객 수송량을 완성하였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30%이상 인상한 셈이다.
민용항공 과학기술연구원 경제소 통계선테 요진진 주임은, 변화를 보이고 있는 국내 주민의 출행수요가 민용항공업에 큰 기여를 했다고 말했다.
요진진 주임은, 공민의 소비능력 특히 관광상품에 대한 소비능력이 부단히 증가된 한편 항공회사도 질이 좋고 가격이 저렴한 상품을 제공하여 량호한 지속가능 발전세를 유지했다고 말했다.
요진진 주임은, 국가 3대전략의 실시는 민용항공 화물운수시장의 강유력한 추진 장치로 되였다고 말했다. 요진진 주임은, 북경, 천진, 하북, 장강경제대와 일대일로와 같은 전략의 실시와 더불어 서부 경제 산업이 동부에 이전되면서 서안, 성도, 곤명 공항의 성장 속도가 전국 평균을 훌쩍 뛰여넘는 등 그 효과는 서부 공항에서 뚜렷하게 반영되였다고 표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