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PI "2%시대" 진입, 1.4분기 물가추세 어떠한 경제의 새로운 변화 반영하는가?
2016년 04월 12일 13:23【글자 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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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민넷 조문판: 국가통계국에서 11일 발표한 수치에 따르면 3월 전국 소비자물가지수(CPI)가 지난해 동기대비 2.3% 상승했으며 상승폭은 전월과 같았다. 당월 전국생산자물가지수(CPI)가 2년여만에 처음으로 전월대비 상승했고 동기대비 하락폭도 련속 3개월 축소되였다.
비교적 큰 경제하행압력에 직면하여 물가안정은 당면 우리 나라 경제운행의 중요한 특징이다. 지난해 우리 나라 소비자물가지수의 동기대비 상승폭은 시종 0.8%내지 2% 구간을 유지했다. 올해 1.4분기 소비자물가지수 동기대비 상승폭이 “2%시대”에 진입했다. 업계는 “첫 1.4분기”의 물가추세가 당면의 거시경제에 내포한 일부 훈풍을 외부에 시사했다고 인정하고있다. 수치에 따르면 3월 신선남새와 돼지고기의 동기대비 상승폭이 각각 35.8%와 28.4%를 기록하여 그 합계로 소비자물가지수의 1.56%포인트 상승에 영향을 준것으로 나타났다.
올해 3월까지 우리 나라 생산자물가지수가 이미 련속 4년남짓이 동기대비 마이너스성장을 거듭해왔으나 올해 1-3월에 하락폭을 련속 좁히다가 3월에는 생산자물가지수가 전월대비 하락에서 상승세로 돌아서면서 전월대비 0.5% 상승했는데 이는 2014년 1월후 첫 상승으로 된다.
업계는 물가가 총체적으로 평온하고 합리적인 구간에 처하여 거시경제운행에 유리하다고 인정했다. 1.4분기 국내가격 추세의 변화는 경제가 안정되는 일부 긍정적인 메시지를 보냈다. 더우기는 공업령역 가격의 변화가 일정한 정도에서 락후한 생산능력을 도태시키고 산업승격을 촉진하는 구조적변화가 바야흐로 나타나고있음을 반영해주고있다.
소비자물가지수면에서 날씨, 계절성 요소와 국제시장파동의 영향을 쉽게 받는 식품과 에너지 가격을 제외하면 올해 1-3월 우리 나라 핵심 소비자물가지수의 동기대비 상승폭이 각각 1.5%, 1.3%와 1.5%를 기록하여 운행이 총체적으로 평온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