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경, 일요일 오전 87개 공공뻐스선로 마라손을 위해 "길 양보"
2016년 04월 15일 13:54【글자 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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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민넷 조문판: 2016년 북경국제마라손절이 4월 17일(일요일) 7시에 진행된다. 총 2.1만명의 마라손 애호가들이 참여하게 되는데 이날 천안문광장을 포함한 주변 여러갈래 도로는 시간을 나눠 통행제한조치를 취하게 된다. 이외 87갈래 경기선로의 공공뻐스도 에돌아가거나 길을 양보하는 조치를 취하게 된다.
마라손경기가 진행될 선로는 천안문광장에서 출발해 광정 동측길, 동장안로, 동, 북 2환 보조도로(건국문교부터 안정문교), 안외대가, 안정로, 올림픽중로, 북진로, 북토성길어구, 북진교, 국가체육장남로, 호경돌로, 국가체육장북로, 천진서로, 혜충로, 천진동로, 국가체육관동문, 올림픽공원 경관대로로부터 경기종점까지이다.
경기기간 부분적 도로에 대해 시간을 나눠 림시교통관리제한조치를 취하게 된다. 상기의 도로에서는 주차를 금지하고 여러가지 물품을 쌓아놓지 못하며 도로 교통회복시간은 경기정황에 의해 결정된다.
이외, 경기기간 87갈래 공공뻐스선로는 에돌아가거나 발차간격을 늘이는 등 조치를 취하게 되는데 될수록 선로의 운영을 보장한다. 그중 2선, 5선, 8선, 13선 등 10갈래 선로는 구간조치를 취하고 39선, 59선, 609선 3개 선로는 에돌아가는 조치를 취하며 18선, 관광1선, 관광2선 3개 선로는 운행중지조치를 취하게 되고 1선, 21선, 52선, 99선 등 71개 선로는 발차간격을 늘이는 조치를 취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