량호한 출발 안정속에서 발전
1.4분기 GDP 성장률 6.7%, 전국재정수입 6.5% 증가
2016년 04월 18일 13:22【글자 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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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경 4월 15일발 본사소식: 국가통계국이 15일 발표한 통계수치에 따르면 2016년 1.4분기 국내총생산(GDP)은 초보적으로 158526억원으로 계산되였으며 불변가격으로 계산해 동기대비 6.7% 성장했다. 국가통계국 보도대변인 성래운은 “올해에 들어와 우리 나라 경제운행이 안정발전의 발전추세를 지속했고 구조조정이 심입추진되였으며 신흥동력에너지축적이 가속화되고 일부 주요지표에 적극적인 변화가 발생했으며 국민경제시작이 량호하다”고 말했다.
1.4분기 전국 규모이상 공업부가가치를 불변가격으로 계산하면 동기대비 5.8% 성장했으며 성작속도가 지난해 전년대비 03.%포인트 하락, 올해 1-2월보다는 0.4%포인트 가속화되였다. 고정자산투자는 동기대비 명의상 10.7%(가격요소를 제외한 실제 성장률은 13.8%) 성장했고 성장속도가 지난해 전년대비 0.7%포인트 가속화되였고 사회소비품 소매총액은 동기대비 명의상 10.3%(가격요소를 제외하면 실제성장률 9.7%) 성장했으며 성장속도가 지난해 전년대비 0.4%포인트 하락, 1-2월보다는 0.1%포인트 가속화되였다. 1.4분기 우리 나라 도시 신규취업인구는 318만명으로 전년 목표의 31.8% 완수했다. 주민소득이 계속 안정성장을 유지했다. 1.4분기 전국 주민 인구당 가처분소득은 6613원으로 동기대비 명의상 8.7% 성장했으며 가격요소를 제외하면 실제성장률이 6.5%에 달했다.
그밖에 재정부에서 공포한 최신 통계수치에 따르면 3월달 전국 재정수입은 11511억원으로 동기대비 7.1% 성장했다. 1월부터 3월까지 전국 재정수입은 루계로 38896억원, 동기대비 6.5% 성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