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원유가격 조절 잠시 유예
2015년 12월 16일 13:47【글자 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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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경 12월 15일발 본사소식: 국가발전개혁위원회에서 발표한 통지에 따르면 현행의 원유가격 형성기제의 관련 규정에 따라 국내 원유가격 조절을 유예하기로 결정했다. 국가는 여러 방면의 요소를 함께 고려하여 다그쳐 새로운 형세하의 원유가격 형성기제를 최적화하고 사회에 의견을 수렴하게 된다.
11월에 들어선후 우리 나라 원유가격은 이미 "세번 련속 하향조절"을 실현하였다. 최근의 한번 하향조절은 12월 1일 24시에 발생하였는데 휘발유, 데젤유가격이 매톤 각각 145원과 140원 하락하였다. 우리 나라 원유가격 정가기제에 따라 15일 24시 국내 유가 조절 창구가 열렸다.
왜 조절을 유예하는걸가? 중국석유대학 공상관리학원 부원장 동수성(董秀成)은 "원유가격조절에서 가장 관건적으로 고려해야 하는 요소가 바로 에너지구조 조절이다"고 했다. 그는 만약 유가가 지나치게 낮으면 새에너지, 청결에너지 사용의 적극성이 대대적으로 낮아지는데 이는 국가에너지 구조 조절 및 경제성장방식의 개변에 불리하며 "단시간내에 소비자에게 유리해보이지만 장기적으로 보면 에너지 안전에 영향주고 환경오염을 심화시키기에 소비자의 장원한 리익에는 부합되지 않는다"고 해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