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봄갈이 생산 준조롭게 진행
2014년 03월 25일 11:00【글자 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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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철 농경지 관리와 봄갈이 경작준비가 남에서 북으로 전면적으로 전개되고있다.
농업부는 21일, 전국 여름알곡 생산 토대는 비교적 량호하며 알곡 재배면적이 늘어났고 봄갈이 경작준비도 순조롭게 추진되고있다고 전했다.
잡교 옥수수와 잡교 벼, 목화종자 등 농업물자 공급은 수요보다 많으며 화학비료 공급도 충족해 가격이 다소 하락했다.
각지는 봄갈이 생산준비를 일찍 진행했다. 겨울밀 생산지에서는 풍작을 거두기 위해 봄철 농경지 관리를 강화하고 있고 벼 생산구는 벼 집중재배와 기계모내기를 추진하고있다. 그리고 서북지역에서는 봄철 코팅을 진행하고있고 동북지역은 저온과 봄침수 대응준비를 일찍 시작했다.
하지만 봄철 기후의 변화 특히는 동북지역 저온과 봄침수의 영향 그리고 병충해 위협을 결코 홀시할수 없다. 이에 비춰 농업부는 순조로운 봄갈이 생산을 위한 대응작업을 전개했다.
농업부는 알곡 다수확과 증산모식을 통해 알곡 다수확, 고효률 시범구를 건설하고 재해예방과 감소를 잘 틀어쥐여 재해로 인한 손실을 최소한 줄이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