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저로임: 표준은 높아졌으나 구매력은 낮아져
2013년 07월 04일 13:30【글자 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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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성, 시의 2013년최저로임표준이 7월 1일부터 실행된다. 이번 최저로임표준의 평균 증폭은 16%, 20%를 초과한 지난 2년의 증폭과 비하면 올해의 증폭은 상대적으로 조금 하락이 있지만 GDP증속과 CPI증속에 비하면 증폭은 상대적으로 비교적 큰것이다. 7월 1일 집행되는 “로동법”규정에 따르면 최저로임표준의 집행은 법률의 더욱 엄격한 감독을 받게 된다.
증폭이 크다지만 최저로임표준의 절대치는 여전히 낮다. 수치가 보여준데 따르면 상해의 목전 최저로임표준은 전국의 최고로 매달 1620원이다. 이러한 로임수준으로 상해에서 생활하려면 정말로 간고하다. 그러나 요즘 경제증속이 느려지고 중소기업 리윤률이 저곡을 걷는 이때, 최저로임표준의 제고가 기업의 고용단가를 증가시킨다는것은 의심할 나위가 없다. 어떻게 개인생활과 경제발전 사이에서 “균형”을 얻겠는가 하는것은 지방정부에서 많이 생각해야 할 문제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