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무원, 해양어업 발전 추진 의견 발표
2013년 06월 27일 08:29【글자 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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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어업의 지속적이고 건전한 발전을 추진할데 관한 국무원의 약간한 의견”이 25일에 공포되였다.
“의견”은 2015년까지 해양의 수산물 산량을 3천만톤, 바다물 양식면적을 220만 헥타르 좌우로 안정시키고 해상 양식면적은 115만헥타르이내로 통제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그리고 2020년까지 해양 어업의 기초시설상황을 뚜렷하게 개선시키고 물질 장비 수준과 과학기술의 지지능력을 제고시키며, 해양 어업의 생태환경과 어민의 생산, 생활조건을 개선해주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밖에 생태환경과 생산, 장비, 제품을 최적화하고 또 어민의 소득증대를 실현하여 안전하고 조화로운 현대어업 발전 구도를 형성해야 한다고 했다.
이러한 목표를 실현하기 위해 우리 나라는 해양 어업 자원과 생태환경 보호를 강화하고 어업자원에 대한 전면조사를 5년에 한번씩 진행하기로 했다. 이밖에 어업자원을 보호하고 해양의 계절별 휴업제도를 집행하며 업종의 준입제도를 활성화하면서 근해에서의 지나친 어획을 통제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