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길 서부 새 다리 증설, 연천교 9월전으로 준공되여 개통될듯
2017년 03월 01일 13:41【글자 크게
복원 작게】【메모】【프린트】【창닫기】
인민넷 조문판: 연길서역과 새로운 체육장의 련결고리로 시민들의 주목을 받고있는 연천대교는 현재 1기 공사인 교량공사 시공건설을 진행중이다. 2월 28일, 기자가 연길시인민체육장 북측의 부르하통하 강변에서 발견한데 의하면 연천교공사는 현재 시공중인데 부르하통하 하천내에 세워진 이미 수십개의 받침대가 강 남안에서 북안까지 이어져있었다.
연길시주택건설부 기초시설관리과의 근무인원의 소개에 따르면 연천교 교량공사는 연천거리에 위치해있고 부르하통하를 가로지른다고 한다. 총 길이는 374.7메터, 너비는 37.5메터로 량쪽 6갈래 자동차 로선이 있으며 두측에는 3.5메터 너비의 인행도로가 있다. 총 공사는 교량공사, 조명공사와 미화공사가 포함된다. 연천교 공ㅏ는 2016년 10월에 착공했고 올해 2월 27일에 다시 공사가 시작되였다. 현재 전부의 말뚝기초와 필로티공사는 이미 완성되였다.
연천대교는 2017년 9월전으로 준공되여 개통될 예정인데 연길서부의 또 하나의 남북통로로 된다. 연천대교는 주변환경 및 체육장 조형을 결합해 손바구니 아치형다리 형식을 적용하며 끝부분에는 장막을 설치해 편안한 인행공간도 마련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