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길, 한달사이 1만 6천여건 교통위법행위 사출
2016년 12월 07일 16:33【글자 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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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길시공안국교통대대에서 알아본데 따르면 11월초 우리 주 공안부문은 겨울철교통관리행동을 전개한 이래 연길 교통경찰은 도로교통감독관리력도를 강화했다. 한달사이 간이교통위법행위 1만 천여건을 사출했다. 그중 자동차교통표지선위반운전과 마구 주차하는 위법행위가 가장 많았다.
연길시 공안국 교통경찰대대 선전중대 조영의중대장은 “마구 주차하는 행위가 전반 위법행위의 30% 차지하고 통행금지선, 일방통행로를 마음대로 들어가거나 통행인도표지선을 따르지 않는 행위가 전반 위법행위의 약 40%를 차지합니다. ”라고 소개했다. 또한 이상의 두가지 중점위법행위외에도 운전면허증, 차량허가증을 소지하지 않거나 년도검사합격표식을 부착하지 않은 등 기타 위법행위를 전반 위법행위의 30%좌우를 차지한다.
조영의중대장의 소개에 따르면 일부 운전자는 도로표지선을 무시하는 경우가 종종 존재한다고 한다. “례를 들어 연길시 애단로와 청양거리 교차어구, 연변2중서쪽골목 격리란간이 비여있는 부분에서 서쪽에서 북쪽을 향해 좌회전하지 못한다고 명확히 표시해놓았지만 여전히 규정을 어기는 운전수들이 존재합니다.”조영의는 운전수들이 안전운전의식을 제고하여 교통법규를 자각적으로 준수하여 일시적인 편리를 위해 교통사고를 초래하지 않도록 주의할것을 건의했다.
차량을 마음대로 주차하는 행위에 대해 조영의는 현재 해당부문과 협상하여 새로운 주차역을 설치하도록 노력하여 주차하기 어려운 문제를 개선할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연길시의 주차자원결핍은 차량을 마구 주차하는 행위를 초래하는 하나의 원인이다. 교통부문은 관리를 강화하는 동시에 더욱 좋은 교통조건을 마련하기 위해 노력할것이다”고 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