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변주 부화기지건설에 의거해 혁신창업 추동
2016년 12월 07일 13:34【글자 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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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민넷 조문판: 기자가 연변주공업정보화국에서 료해한데 의하면 올해이래 연변주는 이미 18개 부화기지를 건설했는데 항목 총투자는 7.7억원이며 총 건설면적은 44만평방킬로메터, 완성된 건설면적은 25.5만평방킬로메터라고 한다. 이는 4820여명의 취업을 해결했고 부분적 기술은 길림성 같은 업종에서 앞자리를 차지했다.
년초이래 연변주공업정보화국은 부화기업 운반체 건설에 의거해 혁신추동전략을 실시했고 기업들이 자신의 장소, 자원을 리용해 혁신공간을 만들고 전문화, 시장화의 수단으로 혁신창업인원들이 입주하도록 흡인하며 육성, 부화, 지도 등 일체화 서비스로 혁신창업의 성공률을 제고시키도록 인도했다. 료해한데 의하면 현재 연변주 최대 부화용량은 566개로 부화중인 기업은 309개라고 한다. 그중 27개 항목은 각각 창업서비스플랫폼(创客空间), 창업묘포와 창업부화기에 입주했고 과학기술연구개발, 문화매체, 환경보호 에너지절약, 재무상담, 공업설계, 위험투자 등 부동한 업무들이 포함되여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