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부: 황암도에 대한 중국의 주권과 관할권에는 변화가 없어
2016년 11월 23일 13:09【글자 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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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22일발 인민넷소식: 외교부사이트 소식에 따르면 외교부 대변인 경상은 22일 정례브리핑을 사회할 때 중국과 필리핀 량측은 이미 남해문제의 대화협상 궤도 복귀와 관련해 공감대를 형성했으며 황암도에 대한 중국의 주권과 관할에 변화가 없으며 또한 변화가 발생하지 않을것이라고 밝혔다.
관련 내용은 다음과 같다.
질문: 21일, 필리핀대통령 두테르테가 그 자신이 이미 황암도 석호를 자연보호구로 지정하여 어민들이 이 구역에서 어로작업하는것을 엄금했다고 했는데 중국측은 이를 어떻게 론평하는가?
대답: 중국과 필리핀 량측은 남해문제의 대화협상궤도 복귀와 관련해 이미 공감대를 형성했다. 중국도 우호의 정에 따라 필리핀 어민들이 황암도 린근 관련 해역에 가서 어로작업하는데 대하여 타당한 배치를 했다. 황암도에 대한 중국의 주권과 관할에는 변화가 없으며 또한 변화가 발생하지 않을것이다. 우리는 중국과 필리핀 량측이 대화와 협력을 강화하여 남해문제가 량측 우의와 협력을 촉진하는 적극적인 요소가 되기를 희망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