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 4월 퇴진 수용, 여야 탄핵 결전 코앞으로 다가와
2016년 12월 07일 14:23【글자 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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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12월 6일발 신화통신: 한국대통령 박근혜는 6일, 래년 4월 앞당겨 하야하는 방안을 받아들인다고 표시했다. 하지만 야당은 국회에서 9일 대통령에 대한 탄핵안 표결을 추진할것이라는 확고한 의지를 표했다. 이로 하여 여야 탄핵 대결전이 코앞으로 다가왔다.
한국 련합뉴스는 당일 오후, 박근혜가 청와대에서 집정당 새누리당 대표 리정현, 원내 대표 정진석과 약 55분간의 면담을 진행했다고 보도했다. 회담후 정진석이 전한데 의하면 박근혜는 만약 국회에서 탄핵안을 통과하면 자신은 헌법재판소의 재판과정을 조용히 지켜볼것이며 이미 "탄핵안이 가결되더라도 담담하게 받아들일 각오가 돼있다"고 표시했다고 말했다.
리정현과 정진석은 박근혜에게 9일 거행될 국회 탄핵안 표결에서 집정당 의원은 자유투표의 방식을 채택할것임을 알려주었다.
그전에 새누리당 내부에서 제출한 "대통령 래년 4월 퇴진, 6월 조기대선 거행"의 방안에 대해 박근혜는 원래대로 받아들일것이라고 표시했다. 하지만 분석인사는 탄핵소추안이 통과되고 헌법심판소의 심리가 끝나기전까지 주동적으로 하야하지 않겠다는 박근혜의 립장을 표명한다고 인정했다.
탄핵안이 국회에서 통과될지를 결정하는 관건적인 세력으로서 새누리당 "비박계" 일부 의원들은 6일 탄핵안을 지지한다는 태도를 보였는데 이는 탄핵안이 국회에서의 통과가능성을 재차 커지게 했다.
새누리당 "비박계"의원단체 비상시국위원회 성원은 당일 매체에 박근혜가 4월 하야를 동의하든 말든 그들은 이미 탄핵을 지지할 준비를 마쳤다고 표시했다.
어떤 분석에서는 "비박계"의원이 스스로를 보호하기 위해 민중의 요구에 순응하기로 결정했다고 여기고있다. 하지만 현재 시국이 급변하고있어 탄핵안이 통과될지는 아직 미지수이다.
여야지간에 탄핵안을 두고 싸우고있을 때 "최순실 국정개입"에 관한 조사도 적극적으로 추진되고있다.
마찬가지로 6일, "최순실 국정개입"사건 국정조사특별위원회는 국회에서 청문회를 거행하여 삼성, 현대 등 9대 기업의 총수를 불러 질문조사를 진행했다. 이는 한국국회가 28년만에 처음으로 이와 같은 국정조사청문회를 거행한것으로 된다.
증인신분으로 참석한 9인은 Mir재단과 K스포츠재단에 헌금하였는지, 세무도피를 하였는지에 대해 조사받았으며 비법적으로 경영권을 계승했는지 등 문제에 관해 차례로 특별위원회 17명 의원의 질문을 받았다.
한국매체는 기업 초수들이 거의 모두 대통령부와 정경유착이 존재하지 않았음을 표명했다고 보도했다. 하지만 청문회에서 여러 총수들은 기업이 청와대의 출자요구를 거부할수 없었음을 암시했다.
이날의 청문회에서 삼성전자 부회장 리재용이 초점인물로 되였다. 그는 혼자서 대다수의 질문에 대답했다. 그는 박근혜와 두차례 단독면담이 있었음을 승인했으며 박근혜가 당시 기업에서 전력으로 문화, 체육 등 령역을 지원해줄것을 요구했다고 말했다.
"최순실 국정개입"사건이 부단히 발효됨에 따라 박근혜가 직면한 민중압력 또한 더욱더 커지고있다.
한국매체는 6일 당일, 약 5000명의 한국민중이 서울 중앙지방법원에 박근혜를 대상으로 소송을 제출했으며 "최순실 국정개입"사건이 그들에게 준 심리적피해를 리유로 대통령이 매사람에게 50만한화(인민페로 약 3000원)를 배상할것을 요구했다고 보도했다.
서울대학 사회발전과정책연구소에서 최근 1000명의 응답자를 대상으로 조사를 진행한 결과 62.4%의 취재자가 박근혜의 즉각 사직을 찬성했다고 나타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