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화시, 식품안전감독관리 가강에 만전을
시민들 안전한 먹거리 보장
2016년 06월 28일 08:59【글자 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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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화시에서는 전자감독관리플랫폼을 건립하여 인터넷주체진입허락관리, 경영관리,식 품인정정보조회관리, 경보예측등으로 감독관리집법효능을 제고하고 식품경영자의 자률을 촉진하였으며 소비자들의 합법적권익을 보호하고있다.
27일,돈화시 시장및질량감독관리국으로부터 료해한데 따르면 이 국에서는 식품배송차량등록제도를 건립하고 식품배송차량을 일상관리범위에 넣었다.2014년 길림성으로부터 시범점으로 확정된 이래 돈화시에서는 식품배송차량등기등록제도를 추진하였다. 식품경영기업에 전자추적시스템을 설치하고 식품배송차량에 추적시스템이동단말장치를 설치하여 기업에서는 배송차량에 대해 동태관리를 진행할수 있고 배송차량의 운반인원은 추적시스템으로 현장에서 상품판매증거를 타자인쇄할수 있다.이 시스템에는 재고수량통계,유효기간근접조기경보, GPS위치추적등 실용적인 기능이 탑재돼있다.식품배송차량과 전자추적시스템의 효과적인 결합은 식품기업의 운영원가를 절약하고 기업내부관리를 엄격히 하였으며 식품경영자의 주체책임을 강화하고 집법감독효능을 제고하였으며 불합격식품이 시장에서 류통되는것을 효과적으로 제지하였다. 지금까지 돈화시에는 이미 313대의 식품배송차량이 등기등록을 진행한 상태이다.
식품안전전자감독관리플랫폼의 건설은 관할구역내의 식품래원,수량,품질보증기간과 생산날자 등 정보에 대해 적시적인 조회를 실현할수 있는외 유효기간 근접식품,유효기간이 지난 식품들은 자동조기경보와 처리제시가 되여 전통적인 대량인력투입 검사방식을 대체하고 식품안전감독관리의 효능을 제고할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