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속철도를 타고 장백림해를 보러 가게 될" 날이 멀지 않아
돈화에서 백하(白河)까지의 철도 려객전용선 항목 하반년 가동할것으로 예상
2016년 02월 18일 15:20【글자 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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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민넷 종합: 2015년 9월 20일일, 장훈도시간철도가 개통됨에 따라 연변은 "고속철도시대"에 진입했으며 연변사람들의 출행도 편리해졌다. 따라서 연변의 려행, 미식, 풍토인정이 이름을 날리고 있다. 현재 고속철도를 따라 급속히 전진하고 있는 연변은 곧 두번째 고속철도 전용선의 건설, 돈화에서 백하까지의 철도 려객전용선 항목의 개공을 맞이하게 되였다.
1월 19일, 20일, 돈화에서 백하까지의 철도 려객전용선 건설을 주요내용으로 하는 실행가능성 연구회의가 북경에서 소집되였다. 그전에 돈화에서 백하까지의 철도 건설방안 심사회의가 이도백하, 돈화에서 소직되였으며 현장답사, 분조토로느 대회총결 등 절차를 거쳐 라인배치, 선로흐름과 이미 있는 철도와의 련결방안 등 문제를 확정했으며 돈화에서 백하까지의 철도 려객전용선 건설항목의 실시를 위해 전주를 마쳤다. 이 항목의 건설은 구역철도망을 완선화하고 철도운수 종합경쟁력을 제고하며 연선의 관광자원을 진일보 개발하여 장길도 개발개방선도구 전략층차를 제고함에 있어서 중요한 의의가 있다.
료해에 따르면 이 항목은 가목사로부터 심양까지 철도통로의 조성부분으로 공정 전체 길이는 112.4킬로메터에 달하며 시작점은 안도현 이도백하진 장백산역이고 종점은 돈화역이다. 전 구간은 장백산, 영경, 돈화 3개 역전을 두며 시속 250킬로메터의 려객운송 전용선 표준으로 건설되는데 총투자가 133.7억원에 달한다. 이 항목은 2016년 하반년에 가동되며 4년내에 완공되여 통차를 실현할것으로 예상된다. 통차후 관광객은 장춘에서 장훈도시간철도를 타고 이도백하까지 직통할수 있으며 장백산풍경구에 진입할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