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화 상반기 관광업수입 3.65억원
관광객 루계 31만명 접대
2013년 07월 04일 09:17【글자 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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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상반기 연인수로 31만명에 달하는 국내외 관광객이 돈화시를 관광했는데 이로 인해 창출된 관광업수입은 지난해 동기 대비 21% 성장한 3.65억원에 달한것으로 집계됐다.
돈화시 관련 부문의 소개에 의하면 상반기 이 시에서는 중앙TV를 통해 돈화관광형상광고를 방송하고 길림TV를 통해 황금시간대에 돈화 특색음식을 홍보했으며 돈화시관광사이트를 업그레이드하여 전 시 관광업의 이미지를 높였다.
한편 시에서는 총투자가 10억원이 되는 안명호온천휴가촌대상건설을 다그치고 륙정산문화풍경구 생태주차장, 북산삼림체육공원 화장실개조, 관광교통표어시스템개조와 관광자문봉사중심 등 대상의 기초작업을 마무리했으며 오동공업관광단지,한장홍색관광, 따푸차이허관광봉사구, 북산문화체육공원개발을 적극 추진하여 관광내용을 더한층 풍부히 했다.
시정부에서는 또 관광기업들이 융자난을 해결할수 있도록 금융기관과의 조률을 강화하고 년초에 관광협회를 설립한데 이어 관광업종분쟁조정위원회를 설립했으며 관광협회의 려행사대표들과 함께 로씨야관광교역회 행사에 참가하여 돈화 관광자원을 널리 홍보했다(오성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