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광산업 돈화 굴지의 산업으로 뜬다
2013년 01월 25일 08:57【글자 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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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광산업이 돈화시의 굴지의 산업으로 부상할 전망이다.
에너지광산업이 돈화시의 굴지의 산업으로 부상함에 있어서 포인트로 주목받는 탑동철광이 지난해 6월에 본격적으로 생산에 들어가고 지난해 10월에 국가 발전개혁위원회의 비준을 받은 양수에너지축적발전대상이 올해에 착공할것으로 알려지는 등 잇달은 에너지광산대상 조업과 착공은 돈화시 에너지광산업의 저력을 믿지 않을수 없게 하고있다.
소개에 의하면 탑동철광의 철광석 매장량은 1억 3000여만톤으로서 향후 34년간 생산이 문제없다. 따라서 향후 돈화시의 경제발전에서 탑동철광이 한몫 크게 감당할것으로 진맥되고있다. 또한 올해 착공하게 되는 양수에너지축적발전대상의 발전설비용량은 140만킬로와트이다. 이밖에 발전설비용량이 60만 킬로와트인 돈화캐디생물에너지발전소도 올해에 공사가 마무리될 예정이고 풍력발전대상도 추진중에 있으며 대석하몰리브덴광과 송강하금광개발도 가동된것으로 알려졌다.
알아본데 의하면 돈화시 당위와 정부는 이미 향후 5년내에 에너지, 광산업을 돈화시의 굴지의 산업으로 발전시킨다는 전략하에 발전과정에서 부딪치는 문제를 제때에 해결하면서 에너지광산업대상을 적극 추진하고있다(박정일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