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원화 사고방식"으로 남해문제를 처리해야 한다(종소리)
남해중재안은 정치적황당극에 불과하다(6)
2016년 07월 19일 13:51【글자 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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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민넷 조문판: 7월 18일, 남해문제와 구역협력발전 고급싱크탱크학술세미나가 싱가포르에서 진행되였다. 동남아시아 여러 나라의 유명한 학자들이 중국학자들과 함께 “남해분쟁해결메커니즘”, “남해분쟁해결경로” 및 “남해구역 협력과 발전” 등 의제로 대화를 전개했다. 필리핀 남해중재안이 남해정세에 대하여 교란을 형성한 배경에서 이러한 세미나는 자못 의의를 가지는바 사람들로 하여금 구경 어떤 경로로 남해문제를 처리하고 어느 방향으로 중국과 아세안의 관계를 추진할것인가를 똑똑히 가려내게 하는데 유조하다. 이것이말로 진정으로 지역 장기적안정에 유익한 정확한 선택인것이다.
필리핀 남해중재안의 전 과정을 전면적으로 관찰해보면 일련의 사실들로부터 필리핀이 미국의 추동하에 남해문제를 들고 나온것은 필리핀과 중국의 분쟁을 해결하려는것이 아니라 이를 빌미로 중국의 남해에서의 령토주권과 해양권익을 부정하려는것으로서 그 출발점은 완전히 악의적인것이라는것을 알수 있다. 비록 중재안 획책자들이 본안(本案)을 령토주권 및 해양경계선획분과 관련없는 문제로 포장하려고 시도했지만 필리핀 아키노3세 정부 외교부는 정식문건에서 자기들의 엉큼한 속셈을 드러내였는바 그들은 본안은 “우리 나라 국가의 령토와 해역을 보호하기 위해서이다”라고 공공연하게 말했다. 중재안의 실질은 명백한바 이번 세미나에 참가한 동남아시아의 여러 학자들이 분분히 이에 대하여 질의와 비평을 하는것도 이상할것이 없는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