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민일보》 론평원: 당의 군중로선을 잘 견지하고 관철해야
2013년 10월 12일 13:41【글자 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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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날, 개혁은 난관극복단계에 진입했으며 발전은 관건적시기에 들어섰는바 사회모순이 다양하게 많이 나타나고있다. 새로운 정황과 문제에 직면하여 우리의 일부 간부들은 당의 군중로선을 견지함에 있어서 불충분하다. 어떤 간부들은 정책을 제정함에 있어서 군중의 리익을 충분히 고려하지 못하고있고 군중들이 반영한 실제문제를 법에 따라 제때에 타당하게 해결하지 못하고있으며 시대와 더불어 전진하면서 군중에 의거하여 사회모순을 예방하고 해결하지 못하고있다. 이런 배경에서 “풍교경험”을 견지하고 발전시켜 군중사업을 강화하고 혁신하는것은 자못 중요한 의의가 있다.
새로운 력사조건하에서 “풍교경험”을 잘 견지하고 발전시키며 당의 군중로선을 잘 견지하고 관철하려면 반드시 “풍교경험”의 기본내포를 정확하게 리해해야 한다. 군중을 발동하고 군중에 의거하며 모순을 우에 넘겨주지 않고 현지에서 문제를 해결하는것을 견지하는것은 “풍교경험”의 가장 돌출한 특점이다. 인민군중이 가장 관심하고 가장 직접적이고 가장 현실적인 리익문제를 잘 해결하는것은 “풍교경험”을 견지하고 발전시키는 근본적인 출발점과 지향점이다. 군중로선과 법치방식을 결부하는것을 견지하여 법치사유와 법치방식으로 사회모순을 예방하고 해결하는것은 “풍교경험”이 갖고있는 혁신정신과 시대적요구이다. 당의 정치우세를 충분히 발휘하여 전문사업과 군중로선을 결부시키는것은 “풍교경험”이 우리에게 주는 중요한 계시이며 또한 효과적으로 사회모순을 예방하는 중요한 법보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