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고려 로씨야 천연가스 공업회사 밀러 총재 접견
2016년 03월 23일 15:03【글자 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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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공중앙 정치국 상무위원이며 국무원 부총리인 장고려가 22일 중남해 자광각에서 로씨야 천연가스공업회사 밀러 총재를 접견했다.
장고려 부총리는 두나라 수반의 전략적 지도하에 두나라 실무협력 특히는 에너지협력은 새로운 진전을 가져왔다고 말했다. 그는 에너지협력은 전략성과 장기성이 있어 쌍방은 이미 건설된 중국과 로씨야 원유수송관을 잘 운영하고 두나라 동부선 천여가스 수송관과 야마르 액화가스 수송관항목을 잘 건설하며 서부선 천연가스 수송관 항목을 다그쳐 상론하고 새로운 협력항목도 적극 모색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장고려 부총리는 협력도식면에서 쌍방은 협력의 구상을 혁신하고 리익공유와 위험 공동부담의 원칙에 따라 석유가스 장비제조, 가공기술봉사, 공사건설, 석유제품 판매봉사 등 새분야의 협력을 확장함으로써 두나라 에네지협력의 지속적이고 안정적인 발전을 가져와야 한다고 지적했다.
밀러 총재는 로씨야측은 대중국과의 에너지협력에 깊은 중시를 돌리고 있다면서 제반분야에서 쌍방의 전략적 협력 수준을 더 격상시키기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