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가 인터넷료금 인하와 인터넷속도 향상 호소, 리극강 즉석에서 관계부문에 검토 요구
2015년 04월 15일 13:52【글자 크게
복원 작게】【메모】【프린트】【창닫기】
4월 14일, 중공중앙 정치국 상무위원이며 국무원 총리인 리극강은 좌담회를 주재하여 소집하고 당면 경제형세와 경제사업과 관련해 전문가 학자와 기업책임자들의 의견과 건의를 청취했다. 사진은 리극강총리가 넷이즈(网易) 최고경영자 정뢰와 이야기를 나누고있는 장면이다(중국신문넷 류진 찍음).
북경 4월 14일발 인민넷소식(기자 증위 양방): 14일 오전, 국무원 총리 리극강은 좌담회를 주재하여 소집하고 당면 경제형세와 다음단계의 경제사업과 관련해 전문가학자와 기업책임자들의 의견과 건의를 청취했다.
기업책임자 대표로 좌담회에 참가한 넷이즈(网易) 최고경영자 정뢰는 회의가 끝난 뒤 인민넷 기자의 취재를 받을 때 좌담회가 그에게 준 가장 큰 느낌이 “총리가 기업의 발전을 제한하는 정책에 큰 관심을 갖고 행정기구간소화와 권한분산이관으로 기업의 규제를 풀어주어야 한다고 여러차례 강조했다는것이다”고 밝혔다.
좌담회에서 리극강총리는 자리에 있는 학자, 기업책임자들과 자주 호흡을 맞췄다.
정뢰는 다음과 같이 말했다. “중국의 발전은 대량의 전문기능을 갖춘 육체로동자들을 요구하고있는데 전문기능의 관건은 교육이다. 우리는 이들에게 무료로 인터넷교육기회를 제공하기를 희망하지만 현재 휴대폰 데이터료금이 너무 비싸 1G당 70원씩 하고있다. 때문에 나는 총리에게 하나의 공공정보채널을 구축하여 가입자들로 하여금 무료로 사용하게 할수 있다고 건의했다. ”
리극강은 즉석에서 관계부문 책임자에게 어떻게 하면 데이터료금을 인하하여 “박리다매”할수 있겠는가를 검토할것을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