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극강 장덕강, 각기 우루과이 대통령 바스케스 회견
2016년 10월 20일 13:33【글자 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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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경 10월 19일발 인민넷소식: 국무원 총리 리극강은 19일 오후 인민대회당에서 중국을 국빈방문중인 우루과이 대통령 타바레 바스케스를 회견했다.
리극강은 다음과 같이 말했다. 중국은 우루과이를 라틴아메리카에 있는 좋은 벗, 좋은 동반자로 간주하고있다. 어제 습근평주석이 대통령선생과 아주 성과적인 회담을 갖고 중국과 우루과이 전략동반자관계를 구축한다고 공동으로 선포했는데 이는 중국과 우루과이 관계가 바야흐로 새로운 발전단계에로 나아가고있다는것을 보여준다. 중국은 우루과이와 계속 서로 존중하고 평등하게 대하는 원칙에 따라 고위층 래왕을 밀접히 하고 서로간의 핵심적리익에 관계되는 문제에서 서로 리해하고 지지하며 국제 및 지역 사무에서 량호한 의사소통과 조률을 유지하고 인문교류를 강화하여 중국과 우루과이 관계의 더 훌륭한 발전을 추동할 의향이 있다.
리극강은 다음과 같이 지적했다. 중국은 우루과이와 발전전략의 접목을 강화하고 상호보완우세를 발휘하며 무역투자, 기초시설, 농목업, 청정에너지 등 령역의 협력을 확대할 의향이 있다. 세계경제회생이 부진하고 보호주의와 역글로벌화 목소리가 다시 일어나고있는 배경에서 중국과 우루과이가 자유무역협정담판에 관한 련합 실행가능성 연구를 가동하는것은 국제사회에 무역자유화를 수호하고 경제글로벌화를 추진하는 적극적인 메시지를 보내는데 유조하며 중국과 라틴아메리카 및 남방공동시장국가 경제무역협력을 더한층 새로운 단계에로 추동하여 호혜상생과 다자상생을 실현하는데 유조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