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극강 총리, 뉴질랜드 총리와 회담
2013년 04월 11일 13:54【글자 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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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극강 총리가 10일 인미대회당에서 뉴질랜드 죤 키 총리와 회담했다.
쌍방은 새로운 시기 중국과 뉴질랜드간의 전면 협력 관계를 추진할데 대해 중요한 인식을 달성했다.
리극강 총리는 뉴질랜드는 록색경제 발전에서 우세를 갖고 있다고 하면서 동력자원 절약, 오염물 배출 감소, 청결동력자원면의 협력에서 쌍방은 량호한 조건을 구비하고 광활한 발전공간을 갖고 있다고 지적했다.
리극강 총리는 두나라는 가장 활력적이고 전망이 있는 아시아에 위치해 있다고 하면서 각자의 우세를 충분히 발휘하고 실무협력을 안정하게 추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
죤 키 총리는 뉴질랜드와 중국간의 강유력한 관계는 뉴질랜드에 있어서 중요하다고 하면서 뉴질랜드는 중국과의 동반자 관계 발전을 추진할것이라고 표했다.
죤 키 총리는 뉴질랜드는 두나간의 경제무역 협력을 추진하고 2015년에 쌍무무역액을 뉴질랜드 화페로 200억원에 도달시키는 목표를 실현할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