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극강 총리, 브루네이 술탄 하쌍나르 접견
2013년 04월 07일 09:46【글자 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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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극강 총리가 5일 조어대 국빈관에서 브루네이 술탄 하쌍나르를 접견했다.
리극강 총리는, 중국과 브루네이 관계가 전략적 협력관계로 발전되면서 쌍방 미래 협력발전에 새 동력과 기회를 가져다 줄것이라고 지적했다. 그는 또, 두 나라 협력을 자국 국정과 우세, 발전전략과 결부해 경제무역과 투자, 인문 등 제 분야 협력을 강화하고 새 성장점을 발전시켜 두 나라 인민들이 호혜협력성과를 향유하도록 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그는, 중국 중서부지역과의 협력교류를 확장해 공동발전을 실현할것을 희망한다고 말했다.
리극강 총리는 또, 지난 10년동안 중국과 아세안 관계는 풍성한 성과를 이룩했으며 중국과 아세안 국가의 전도와 운명은 그 어느때보다도 더 밀접히 련계돼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그는, 아세안 의장국인 브루네이가 중국과 아세안 국가와 함께 남해문제를 타당하게 처리하고 중국과 아세안 관계 더 큰 발전을 추진하기 힘쓸것을 희망한다고 말했다.
하쌍나르는, 브루네이는 량국관계 량호한 발전에 대해 기쁘게 생각한다며 중국은 현지역의 경제성장에 대해 큰 기여를 했으며 브루네이도 많은 혜택을 보았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그는, 브루네이는 중국과의 교류협력을 더 강화하고 중국과 아세안 관계를 더 추진하기 위해 힘쓸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