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2회 국제검사협회 년차회의 및 회원대표대회 북경에서 개막
2017년 09월 12일 13:53【글자 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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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2회 국제검사협회 년차회의 및 회원대표대회가 11일 오전 북경에서 개막했다. 국가주석 습근평이 축하편지를 보내 대회의 소집을 축하했다.
습근평은 다음과 같이 지적했다. 검찰관은 공공리익의 대표로서 중요한 책임을 짊어지고 있다. 이번 국제검사협회 년차회의에서 ‘공공리익을 위해 봉사하는 검찰’을 주제로 평안하고 공정하며 조화로운 법치사회 건설을 둘러싸고 검찰관의 공공리익 보호 문제를 깊이있게 토론하는 것은 각국의 법치 건설을 추동하는 데 중요한 의의가 있다.
습근평은 다음과 같이 강조했다. 중국 정부는 전면적인 의법치국에 깊은 중시를 돌리고 립법의 과학화, 집법의 엄격화, 사법의 공정화, 준법의 전면화를 지속적으로 추진했으며 의법치국, 의법집권, 의법행정 공동 추진과 법치국가, 법치정부, 법치사회 일체화 건설을 견지하면서 중국특색의 사회주의 법치체계를 건설하고 사회주의 법치국가를 건설하기 위해 노력하고있다. 중국검찰기관은 국가의 법률감독기관으로서 범죄를 징벌, 예방하고 소송활동을 감독하는 등 직책을 감당하고있으며 국가리익과 사회공공리익을 보호하는 중요한 력량이다. 중국은 검찰관의 공공리익 보호 역할을 발휘하고 법치건설을 추진하는 과정에 많은 경험을 쌓았으며 세계 법치문명 관련 성과를 적극 참조할 용의가 있다. 각국 검찰관들이 이번 회의를 계기로 공공리익 보호, 법치건설 추동 경험을 공유하고 사법 협력과 교류를 심화하여 공동으로 인류의 평화발전의 숭고한 사업을 촉진하는 면에서 새로운 기여를 하길 희망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