습근평: 맑스주의의 시대적의의와 현실적의의를 심각히 인식하고 계속 맑
스주의의 중국화와 시대화, 대중화를 추진해야
2017년 09월 30일 12:39【글자 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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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경 9월 29일발 신화통신: 중공중앙 정치국은 9월 29일 오후 당대 세계 맑스주의 사조와 그 영향을 둘러싸고 제43차 집단학습을 진행했다. 중공중앙 총서기 습근평이 학습을 주재할 때 다음과 같이 강조했다. 우리 당은 맑스주의사상으로 무장한 정당이며 맑스주의는 우리 공산주의자들의 리상신념의 령혼이다. 21세기 맑스주의와 당대 중국 맑스주의를 발전시킴에 있어서 반드시 중국에 립각하고 세계를 내다보며 시대와 더불어 발전하는 리론품격을 유지하고 맑스주의의 시대적의의와 현실적의의를 깊이 인식하여 맑스주의 중국화와 시대화, 대중화를 꾸준히 추진함으로써 맑스주의가 더욱 찬란한 진리의 빛을 발산하게 해야 한다.
중국사회과학원 정보정보연구원의 연구원 강휘가 이 문제와 관련해 해설함과 아울러 의견과 건의를 제기했다. 중공중앙 정치국 여러동지들이 참답게 해설을 청취했다.
습근평은 학습을 주재할 때 연설을 발표했다. 그는 다음과 같이 지적했다. 인류사상의 력사에서 과학성과 진리성, 영향력, 전파력으로 놓고말하면 맑스주의의 높이에 도달할수 있는 사상리론이 없었으며 맑스주의처럼 세계에 거대한 영향을 일으킨 학설도 없었다. 이는 맑스주의의 거대한 진리위력과 강대한 생명력을 구현했으며 맑스주의는 인류가 세계를 인식하고 세계를 개조하고 사회진보를 추동하는데서 여전히 대체할수 없는 역할을 갖고있다는것을 보여준다. 당대 세계 맑즈주의 사조를 학습, 연구하는것은 우리가 맑스주의 중국화를 추진하고 21세기 맑스주의, 당대중국 맑스주의를 발전시키는데 적극적인 역할을 가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