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이란에 대한 금융과 에너지 등 령역 제재 재가동 선포
2018년 11월 06일 16:24【글자 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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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민넷 조문판: 미국 재정부가 5일 발표한 통보에 의하면 당일부터 미국은 이란의 금융, 항운, 항공, 에너지 등 령역 700여개 개체, 실체, 비행기와 선박에 대해 제재를 실시하게 되는데 그중에는 50개 이란 은행과 국내외 지사 기구, 이란 국유항공회사와 산하 67대 비행기와 이란 원자력 기구가 포함된다고 한다.
이것은 미국이 올해 5월 이란 핵문제전면협의 탈퇴를 선포한 후 이란에 실시하는 두번째 제재이다.
통고에 의하면 제재를 받은 사람은 미국에서 혹은 미국 개인과 실체에서 장악한 전부 자산이 동결된다고 한다. 미국 재정부는 이런 제재의 재가동은 이란에서 영구성 핵무기 소유 금지 전면 협의를 동의하게 하는 데 취지를 두었다고 밝혔다.
미국 국무경 폼페이오는 당일 기자회견에서 다음과 같이 밝혔다. 미국이 이란에 대한 제재를 실시한 후 8개 국가와 지역에서 이란 석유를 구매할 수 있도록 잠시 허락했다. 이런 나라와 지역에는 중국, 인도, 이딸리아, 그리스, 일본, 한국, 토이기와 중국 대만이 포함된다.
폼페이오는 또 미국은 이란과 새로운 협의를 체결하기를 희망하고 있다고 표시했다. 이란에서 미국이 전에 제출한 12가지 요구를 만족시킨다면 몰라도 그렇지 않으면 미국은 이란에 대해 무자비하게 압력을 가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