폼페이오: 량국 지도자 재차 회담 등 문제와 관련해 김영철과 토론할 것
2018년 11월 06일 16:23【글자 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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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민넷 조문판: 미국 국무경 폼페이오는 4일, 그는 다음주에 미국을 방문오는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위원장 김영철과 뉴욕에서 회담을 개최해 두 나라 지도자의 재차 회담 등 문제와 관련해 토론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폼페이오는 당일 콜롬비아방송회사와의 인터뷰에서 다음주 늦게 김영철과 만남을 가질 예정이고 두측은 회담을 통해 두 나라 지도자의 채차 회담 문제를 결정짓고 또 반도 비핵화에서 ‘실질적 진전’을 이루도록 계속 추진할 수 있기를 희망했다.
미국 대통령 트럼프는 10월 9일, 그와 조선 최고지도자 김정은의 제2차 회담이 11월 6일 미국 중간선거 후에 개최될 것이라고 밝혔다. 하지만 미국 매체는 10월 하순에 익명의 백악관 관원의 말을 인용해 트럼프와 김정은의 제2차 회담은 이듬해 년초에 개최될 것이라고 밝혔다.
올해 6월, 트럼프와 김정은은 싱가포르에서 회담을 진행했고 련합성명을 체결했으며 ‘새로운 조미관계 구축’과 ‘조선반도 지속적이고 안정적인 평화기제 구축’에서 일치를 달성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