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과의 전방위적 협력 밝은 전망 기대
케니아 대통령 케냐타
2018년 09월 04일 13:55【글자 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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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민넷 조문판: 2015년에 개최한 중국-아프리카협력포럼 요하네스버그 회담에서 중국은 ‘10대 협력 계획’을 제출했다. ‘10대 협력 계획’의 참여국으로서 지난 2년간 케니아는 기초시설과 에너지원 건설에서 뚜렷한 성과를 가져왔다.
케니아는 중국과의 협력을 강화하여 중국-아프리카 협력포럼과 ‘일대일로’ 창의의 협력 기제하에 호혜공영의 미래를 창조할 용의가 있다.
당면 전세계 경제발전에서 나타난 무역보호주의는 일종의 근시안적인 행위로 장원한 발전에 불리하다. 일부 나라는 경제발전이 침체된 원인으로 시장을 페쇄해야만 본국의 산업을 보호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데 사실 이는 자신의 리익에 손상을 주는 것이다. 케니아는 자유개방의 무역정책을 지지하고 기타 나라와 협력하여 공동한 번영을 실현하기를 희망한다. 케니아는 중국과의 전방위적인 협력에 큰 기대를 품고 있는데 이는 또한 케니아의 발전을 추동할 수 있는 큰 동력이다.
케니아는 계속하여 기초시설의 건설을 강화하고 더욱 많은 중국 투자와 기술을 흡인할 수 있기를 희망하며 또 케니아 상품이 중국시장에 진입할 수 있기를 희망한다.
‘일대일로’ 창의는 거대한 협력 잠재력을 가지고 있는바 참여국의 협력상생을 실현할 수 있다. 바로 이것이 케냐 나아가 전체 아프리카 나라들이 중국과의 심도 깊은 협력을 원하는 원인이기도 하다. ‘일대일로’ 창의는 사람들의 정감거리를 좁히고 발전기회를 가져다주며 무역을 확대하고 취업을 창조할 수 있도록 한다. ‘일대일로’ 창의의 지도하에 아시아와 아프리카 사이 련결은 더욱 편리해지고 모든 참여국의 공동리익을 촉진하게 된다.